차근차근 배워보려고 합니다.

영어공부가 하루아침에 안되는 거지만 맘이 급했는데.. 그래도 차근차근 중학생때를 기억되새기면서 하는 중입니다. 요새 노트북으로 항상 켜두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라디오 대신 영어를 틀어놓고 좋은 것 같아요.

영어공부가 하루아침에 안되는 거지만 맘이 급했는데.. 그래도 차근차근 중학생때를 기억되새기면서 하는 중입니다. 요새 노트북으로 항상 켜두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라디오 대신 영어를 틀어놓고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