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던 강의가 여기! 에 있었네요.

제가 원하던 강의가 여기! 에 있었네요. 영어.. 라고 하면 제게 있어 풀리지 않은.. 묵은 숙제로 남아있었어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4살로 어린이집을 다니니 영어가 조금씩 노출이 되었고 흥미를 느끼기에 다른 수업이나 활동을 보내긴 어려워 그래! 내가 우리 아이 이렇게 우리말 잘 하게 이끌어 준 만큼 영어 기초 사물 단어등은 엄마가 해주자!! 맘을 먹었던 찰라.. [리오맘의 우리집은 […]

제가 원하던 강의가 여기! 에 있었네요.
영어.. 라고 하면 제게 있어 풀리지 않은.. 묵은 숙제로 남아있었어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4살로 어린이집을 다니니 영어가 조금씩 노출이 되었고 흥미를 느끼기에 다른 수업이나 활동을 보내긴 어려워 그래! 내가 우리 아이 이렇게 우리말 잘 하게 이끌어 준 만큼 영어 기초 사물 단어등은 엄마가 해주자!! 맘을 먹었던 찰라.. [리오맘의 우리집은 영어유치원]을 알게되었네요.
아이 원에 보내고 밀린 집안일 후 커피 한잔 옆에두고 이 강의를 들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저같은 경우 15분 강의 다 들은 후 1.5배속 또는 2배속으로 단어부분만 따로 2번 정도 더 들으니 금세 익숙해지고 발음도 교정되어 딱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