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

두번째 토크콘서트

2018.10.30 토크콘서트 - 종각편

서초동 비밀과외 두번째 토크 콘서트 [엄마가 즐거운 영어, 아이도 즐겁다!]

 

2018년 10월 30일, 두번째 토크콘서트는 종각에서 열렸습니다!
첫번째 토크콘서트 보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장소에서 진행되어서 인지 어머님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 보였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머님들이 아이들의 영어 교육을 위해 자리해 주셨어요.
서초동비밀과외 강사님들의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엄마라면 누구나 고민 하는 ‘우리 아이 영어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고민을 함께 나누어 보았어요.

 

 

1부는 리오맘 정선아 강사님이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이 늘 강조 하는 건 아이들은 엄마와의 시간을 좋아한다는 거에요.
영어를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은 당연히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지만
영어는 재미없는 시간, 무서운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시 재미를 붙여 주기가 정말 어렵다고 해요.

 

 

 

2부 강연은 유혜경 강사님께서 강연해 주셨어요.

유헤경 강사님은 16년 간 사운드 파닉스, 사운드 튜너 개발 등 영어 발음을 연구해 오시고, 학생부터 대기업 임원진 등을 대상으로
20여년간 500여명에게 1:1 영어 과외를 해오고 계십니다.
유혜경 강사님의 강의 내용은 어머님들이 “어머 이건 찍어야 해”라고 생각하셨는지 모든 페이지를 촬영해 가시더라구요.

 

 

어머님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부분은 영어 교육의 악순환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이 시험을 위한 공부다 보니, 대학을 가서 회화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 악순환을 이제 끝내고자 유혜경 선생님께서 연구를 하셨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먼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가 이날 강연의 주제였어요.

 

 

2시간의 강연이 끝나고 많은 어머님들이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집에와서 아이에게 영어로 얘기하니 궁금해하면서 따라하네요^^
가족 모두가 실생활영어를 조금씩 매일 해야겠어요!
-mhki****

“집에와서 아무렇지 않게 색에 대해 말하는데 그대로 따라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
너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jaeo****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재미있는 강의속에서 좋은정보도 얻었고 영어에대해 생각이 바뀌기도했어요^^

-taiji****

“두 시간이 짧게 느껴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 스트레스없이 영어를 할 수 있도록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oro****

 

두번째 토크콘서트는 첫번째 토크콘서트 보다 2배가 넘는 어머님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강연 후기를 보시고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신 것 같습니다. 이번 강연 또한 이렇게 귀한 후기를 참고 하여
다음 토크콘서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 진행 될 세번째 토크콘서트는 11월 20일 평촌역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세번째 토크콘서트에서는 더 풍성한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번째 토크콘서트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평촌역))  자세히 보기 ◁